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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발표] Nvidia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과 AI 에이전트를 구축합니다2026-01-01 05:51
작성자 Level 1
기사 원문 -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launches-nemotron-coalition-of-leading-global-ai-labs-to-advance-open-frontier-models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6을 맞이해 개최한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NVIDIA GTC Taipei)에서 엔지니어링헬스케어소프트웨어 개발비즈니스 운영 등 다양한 산업과 기업을 위한 자율 AI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소프트웨어오픈소스 모델선도적인 소프트웨어 플랫폼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선도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Agent Toolkit)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디지털 동료 역할을 수행하는 안전하고 장기 실행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있다이러한 자율 에이전트는 모델에서 시작된다이후 모델을 오케스트레이션컨텍스트메모리도구 사용보안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에이전트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하네스(harness) 소프트웨어 레이어가 필요하다.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직원들과 함께 대규모로 협업할 수 있는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오픈 모델과 엔비디아 네모클로™(NemoClaw) 블루프린트는 인기 있는 하네스를 연결한다또한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 보안 런타임은 정책과 개인정보 보호 제어를 설정하며에이전트는 이제 엔비디아 쿠다-X(CUDA-X) 라이브러리를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전 세계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들은 업무가 수행되는 시스템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있으며, AI 동료가 직원들이 더 빠르게 사고하고 복잡한 작업을 수행해 더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엔비디아 네모클로는 기업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개방형 빌딩 블록을 제공해 더 안전하고 장기적으로 실행되는 AI 동료를 구축할 수 있으며이는 업무 방식을 재편하며 인간의 전문 지식을 증폭시킨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네모클로 기반 자율 AI 엔지니어 구축하는 디자인 및 시뮬레이션 선도 기업

반도체와 산업 엔지니어링에서 시뮬레이션과 검증은 가장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워크로드 중 하나로설계 진행을 위해 며칠 또는 몇 주에 걸쳐 복잡하고 반복적인 워크플로우를 실행해야 한다.

 

케이던스(Cadence),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 지멘스(Siemens), 시높시스(Synopsys), 플렉스컴퓨트(Flexcompute), 루미너리(Luminary), 뉴럴컨셉(Neural Concept), 엔탑(nTop), P-1 AI피직스엑스(PhysicsX), 시네라(Synera)는 엔비디아 네모클로를 활용해 직원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자율 AI 엔지니어를 최초로 구축한 기업들이다이러한 작업을 상시 실행되는 자율 AI 엔지니어에게 위임함으로써 조직은 몇 주에 걸리던 엔지니어링 주기를 단 몇 시간으로 단축하고인간의 전문성을 가장 필요한 작업에 재배치할 수 있다.

 

케이던스는 엔비디아 오픈쉘을 활용해 칩 설계와 검증을 수행하는 완전 자율형 AI 엔지니어인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ChipStack AI Super Agent)의 보안을 강화한다엔비디아는 칩스택을 활용해 칩 설계를 자율적으로 검증하는 최초의 고객 사례다.

 

다쏘시스템은 엔비디아 네모클로와 오픈쉘을 활용해 설계시뮬레이션제조 분야에서 장시간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지멘스는 엔비디아 네모클로와 오픈쉘을 반도체, 3D 집적 회로인쇄 회로 기판 시스템 설계 전반에 걸쳐 멀티 툴 워크플로우를 계획하고 조정하는 전용 자율 에이전트인 퓨즈(Fuse) EDA AI 에이전트에 통합하고 있다.

 

시높시스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칩 설계를 위한 상시 자율 AI 엔지니어를 구축하고 있으며워크플로우의 완전한 자율화 달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폭스콘(Foxconn)은 오늘 발표를 통해 엔비디아 네모클로를 시범 도입해 자사의 뉴라봇(Nurabot)과 코닥터(CoDoctor) 플랫폼을 구동하고 있으며전문 AI 에이전트 팀을 활용해 임상 추론문서화치료 조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폭스콘은 엔비디아 폭스(FOX)와 네모클로 블루프린트를 활용해 MOM클로(MOMClaw)를 구축하고 있다. MOM클로는 센서와 기계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와 연결해 엔비디아 오픈쉘의 개인정보 보호 제어 기능과 안전 가드레일을 통해 실시간 인사이트와 실행 계획을 제공하는 공장 운영 에이전트다.

 

엔비디아장기 실행형 에이전트 지원하는 새로운 네모트론 오픈 모델 공개

자율 에이전트의 지능을 강화하기 위해 엔비디아는 오늘 엔비디아 네모트론 연합(Nemotron Coalition)을 기반으로 개발된 항시 실행형 에이전트를 위한 새로운 오픈 모델과 데이터셋을 공개했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Nemotron 3 Ultra) 5,500억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전문가 혼합 모델(mixture-of-experts)로 코딩연구기업 워크플로우 전반에서 장기 실행되는 에이전트에 최첨단 수준의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동급 오픈 프론티어 모델 대비 최대 5배 빠른 추론과 최대 30% 낮은 비용을 자랑하는 울트라는 에이전트가 낮은 비용과 빠른 시간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모트론 3 울트라는 사후 훈련을 통해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 랭체인 딥 에이전트(LangChain Deep Agents), 오픈클로(OpenClaw), 오픈핸즈(OpenHands), 오픈코드(OpenCode) 등 기업들이 에이전트를 배포·조정하는 데 사용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인 주요 에이전트 플랫폼과 하네스를 지원한다.

 

또한안전과 음성 인식을 위한 새로운 네모트론 모델은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모델 제품군의 기능을 더욱 확장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모델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와 팔란티어(Palantir)를 포함한 기업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전반에서 새로운 차원의 장기 실행형 AI 에이전트를 구현하고 있다이러한 에이전트는 팀이 사이버 보안과 엔터프라이즈 환경 전반에서 복잡한 데이터를 분석하고작업을 조정하며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취약점과 정책 오류를 지속적으로 식별하고우선순위를 지정하며수정하는 특수 에이전트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모델을 적용해 적을 더 빠르게 차단하는 동시에 보안팀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있다.

 

팔란티어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모델을 AI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플랫폼에 통합해 복잡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에이전트 상호작용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을 지원해 도메인별 에어갭(air-gapped)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주요 소프트웨어 플랫폼엔비디아 오픈쉘 기반 보안 에이전트 런타임 통합

코드를 작성하고하위 에이전트를 생성하며세션 간 컨텍스트를 기억하는 자율 에이전트는 로컬 파일에 접근하고새로운 도구를 학습하며점점 더 높은 수준의 자율성으로 고급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에이전트의 기능이 향상될수록에이전트가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적절한 가드레일을 갖추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핵심은 개인정보와 보안 설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런타임으로이를 통해 자율 에이전트를 더욱 안전하게 대규모로 배포할 수 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새로운 윈도우(Windows) 보안 프리미티브와 엔비디아 오픈쉘 런타임을 기반으로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완전한 제어 아래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새로운 윈도우 프리미티브는 에이전트를 네이티브 환경에서 구축·실행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증격리정책엔드투엔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엔비디아 오픈쉘은 여기에 추가적인 정책 기능을 더하며사용자의 개인정보 정책에 따라 요청을 로컬 모델로 지능적으로 전달하고클라우드 모델로 전송되는 요청에서는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보호한다.

 

캐노니컬(Canonical)은 지원되는 스냅(snaps)과 록스(rocks, OCI 호환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오픈쉘을 우분투(Ubuntu)에 통합해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서버에서 자율 에이전트를 실행할 예정이다.

 

레드햇(Red Hat)은 오픈쉘을 풀스택 레드햇 AI 플랫폼에 통합해 인프라 수준에서 감독과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또한 오픈쉘 업스트림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핵심적인 기여를 하고 있으며엔터프라이즈 플랫폼에서 에이전트 관리 방식을 표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늘 발표된 내용은 최근 SAP와 서비스나우(ServiceNow)의 통합 사례를 기반으로 한다SAP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를 위한 SAP 비즈니스 AI 플랫폼(SAP Business AI Platform)의 일부인 Joule Studio 런타임에 오픈쉘을 포함하고 있으며서비스나우는 기업 보안을 위한 정책 기반 관리를 추가하기 위해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자율 데스크톱 에이전트인 프로젝트 아크(Project Arc)를 오픈쉘로 보호하고 있다.

 

오픈쉘은 온프레미스하이브리드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환경엔비디아 RTX 스파크™(RTX Spark)엔비디아 DGX 스파크(DGX Spark), 시스템 공급업체의 GB10 시스템과 같은 로컬 디바이스엔비디아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DGX Station for Windows), 엔비디아 파트너의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GB300 시스템에서 실행된다.

 

자율 에이전트를 위한 기술로 제공되는 엔비디아 쿠다-X 라이브러리

이제 AI 에이전트는 엔비디아 쿠다-X 라이브러리를 통해 도메인별 기술을 활용할 수 있으며과학·산업·엔터프라이즈 분야의 가장 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 기능을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l  엔비디아 cuDF는 대규모 정형 데이터셋에서 데이터 처리와 분석을 가속화해 에이전트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신속하게 추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  엔비디아 cuOpt는 에이전트가 복잡한 라우팅스케줄링리소스 할당공급망의사결정 최적화 문제를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  엔비디아 AI-Q는 기업 연구와 지식 워크플로우를 위해 에이전트에 지능형 라우팅지속형 컨텍스트내장 평가 기능을 제공한다.

l  엔비디아 네모™(NeMo)는 프롬프트기술모델 라우팅특수 도메인과 지역에 대한 모델 맞춤화를 통해 에이전트 최적화평가거버넌스를 가속화한다.

l  엔비디아 피직스네모™(PhysicsNeMo)는 에이전트가 복잡한 과학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을 위한 고정밀 AI 물리 모델의 구축과 성능 평가를 지원한다.

l  엔비디아 쿠다-Q(CUDA-Q)를 통해 AI 에이전트는 설치를 간소화하고양자 프로그램을 생성하고 테스트하며양자 시스템을 시뮬레이션하고 양자 애플리케이션을 조정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또한 오픈소스 피지컬 AI 라이브러리기술모델프레임워크의 주요 컬렉션을 출시해 AI 에이전트와 개발자가 로봇자율 차량산업용 시스템의 개발을 가속화하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시 일정

엔비디아 네모클로는 현재 이용 가능하며엔비디아 오픈쉘은 초기 프리뷰 버전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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